007 스카이폴

007 스카이폴
다니엘 크레이그,하비에르 바르뎀,랄프 파인즈 / 샘 멘데스
나의 점수 :


영화의 초반이 참....

덜덜덜 오랜된 역사가 있는 씨리즈라 너무 영화에 대한 몰입감이 좋은거 같다

테이큰 2와 같은 배경인 터키가 등장한다

반가운 터키 ㅋㅋ 액션영화의 명소가 될것인가?

초반이 너무 쪼으면서 지나간다 숨도 못쉴정도 
요번영화의 이야기의 시작이 어떻게 벌어지나 간결! 하게 보여준다

그다음은 공공칠영화의 상징성있는 소개 화면이 나온다
전문 용어로 뭐라고 하는데 까먹 까먹!!

여자 무기 돈 등등의 이미지가 죽여주는 노래에 따라 쏟아진다

요번영화는 끝내주는 뽄드걸이 나오지는 않는다 

아쉽 아쉽 그대신 이제 여성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인가...

다니엘 크레이그만 줄기차게 나오지만 요번에는 전체적인 

컨셉이 레트로 라 너무 멋지게 보다는 인간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유럽의 경제위기가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기 않았을까...

영화는 끝없이 발전하는 문명과 기술과 그안에 사람이 충돌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오래전부터 역사성을 가진 007시리즈 이지만 늘 첨단 장비들을 등장시키는 

영화이다 

이런 하지만 요번 영화에서는 이런보습을 배재했다

확실한 레트로 이미지를 가지고 뚝심있게 영화를 몰아 부치지만

역사성의 상징인... 그녀는......



세상은 변화하지만 달라지는 않는다 

는 말로 영화를 추억해본다

덧글

  • 잠본이 2012/11/07 23:16 # 답글

    제작진은 '클래식은 죽지 않고 부활할 뿐이다' 라고 외치고 싶었던 것 같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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