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의 즐거움역시나 읽고 바로 리뷰를 남기 지 못해 아쉽다
이책을 한창 읽을때 ,한미 FTA가 국회에서 하네 마네 하면서 민주당이 농성 중이였다
조선의 미래를 가 어떻게 될까? 라는 의문을 가지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기질이라면 어떻게 풀어갈까?
라는 상상을 하며 보았는데 더 몰이 이 되고 재미있던거 같다.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
재미있다 책
강신주 교수님을 검색하다 찾게 된책
다들 무난하게 보셔도 좋을듯
9시의 거짓말주식하는 개미들의 입장 으로 언론은 비판한 책
이라 말하고 싶다 글쓴이도 현재 입장이 그리된거 같고
책은 재미있었다
워렌 버핏이라는 사람의 고집과 철학을 비교하며 현재 대한민국의 언론을 이야기한다.
당연히 좋은 이야기가 아닌 현실 우리가 걷으로 보아서는 볼수없는 것은 화려하지만
속은 어둠컵컵한 백화점내부 같은 이야기가 담여 있다.
요즘은 대부분 사람들이 인식이나 기본 소양이 다들 높음으로 어떤 이야기 인지는 말안해도 알겠고
요즘은 다들 9시 뉴스를 안보는거 같다 정부에 언론들이 넘어가면서 한때
끝까지 싸우던 MBC마져... 이제 어쩔수 없는 상황 까지 왔나보다...
그런느낌이다
최일구 아져씨나왔을때 잠깐 오호 ... 하며 보았었는데 ...
아.... 뭐 ... 휴....
이제는 트윗이나 인터넷의 댓글들을 더 믿는 시대
오마이 뉴스같은 언론들을 시작으로 인터넷 언론
다른 인터넷 언론들도 충분히 물타기가 가능한것이 사실이지만
그동안 지켜온 영역과 고집을 가지는 언론들이 여전히 건제하고 새로운 목소리 새로운 움직임이
여전함으로 충분히 자정 작용이 가능하다 생각하는데 다들 밥은 먹고 다니는지...
다들 저널리스트가 될기세이다
얼마나 믿음과 신념이 돈에 욕심에 묻혀버리는 시대인가...
밝은 내일은 기대해보쟈
마광쉬즘마광수라는 분....
잘모르지만 대충 우리모두 알기에 책이 글이 너무 야해서 경찰이 잡아간 ㅋㅋㅋㅋㅋ
말도 않되는 그런 현실의 피해자이다.
ㅋㅋㅋㅋ
삶이 어떠 했을까? 그의 상처가 어떠했을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
하지만 책은 그상처가 다아났다는듯 상처를 보여준다.
이제 다 나은거라고 하지만 정말 아팠다고 이야기해주신다.
음 개인적으로 좀 깨달음을 얻은책인데 그런 정신적인 부분이 육체적에서 부터 시작은 당연하다고
어디가 먼저일까? 닭이 먼저 알이먼저? 라는것과 비슷한 수준의 생각을
육체가 우선시 되어야지 정신이라은것이 발휘된다 이야기 하신다.
뭔가 스스로 질문해 답을 얻지 못한 것들에대한 하나의 의견이 나에게 머리속의 족쇄를 많이 풀어
주셧다.
그리고 야한것 난 야한여자도 좋고 야하다 매력적이다는것이 아닐까... ㅎㅎ
마광수님의 삶도 느껴지고 이제 상처는 안녕 앞으로 좋은 작품? 들이 많이 나올거 같다.
기대된다 .
많은 글들 남겨 주셍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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